Archive for April 2011

[총장단 중국방문 화보-2]

총장단 중국 방문 화보-1

 

 

 

 

 

 

 

 

 

 

 

 

 

 

 

 

 

 

 

 

 

 

 

 

 

 

 

 

 

 

 

 

 

 

 

 

 

 

 

 

 

 

 

 

 

 

 

 

[한국 풍경. –기타 화보-]

 

<기타 화보: 한국 방문 중 풍경>

=풍경 1. 절(사찰:BUDDHIST TEMPLE)

 

 

<한국의 사찰(Korean Buddhist Temple). 한국은 인구의 35%가 불교를 믿고 있으며, 한국에서 불교는 1800년 역사의 뿌리깊은 종교이다.>

 

<부처님 오신날(Buddha’s Birthday)을 맞아 신자들이 소원을 담은 연등을 전시하고 있다.>

 

 

<동자승. CHILD MONK>

 

<멀렌 부총장이 한국의 불교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 절의 처마 밑.>

 

<한국 절의 본당인 대웅전의 중앙부. 부처와 관세음 보살상.>

 

<깨달음의 길을 묘사한 한국 사찰 건물 바깥 벽의 벽화.>

 

=풍경 2. 선교와 순교 (Missionary & Martyrdom)

 

 

<허정갑 교수>

 

 

 

 

 

 

<100여년전 한반도 남서부에 최초로 복음의 씨앗을 뿌린 선구자들>

 

 

<4대째 대를 이어 한반도에 헌신하는 벨&린턴 선교사 가정. 100여년전 남서부에 시작해, 지금은 북한과 중국 동북부 만주지방까지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호남신학대를 설립한 벨 선교사가 남긴 유지. “하나님을 사랑하라. 땅을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선교의 열매-1. 호남 신학대>

 

<선교의 열매-2. 기독 간호대학>

 

<선교의 열매-3. 교회. 이들이 100여년전 처음 복음을 뿌린 한반도 ‘남서부 지역’의 복음화율은 한국에서 가장 높아 전체 주민의70%에 달한다.>

 

 

 

 

 

 

 

 

 

 

 

= 교제와 환대(Koinonia with Hospitality)

 

<포항 중앙교회. 헤이너 총장단 방문 환영 찬송>

 

 

 

 

총장단 한국 방문. 화보-4

총장단 한국 방문. 화보-4

 

<헤이너 총장(왼쪽)이 장신대를 방문, 장영일 장신대 총장(오른쪽)과 양교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총장단은 ‘미국 장로교 한국 선교회’ 사무실을 방문했다.>

 

<총장단이 선교회 관계자들과 실무 협의를 하고 있다.>

<선교회 관계자들과 교제의 시간을 갖고 있는 총장단. 사진 왼쪽 헤이너 총장.>

 

 

<선교회와 기념 촬영을 하는 총장단 일행. 왼쪽부터 허정갑 교수, 김인식 목사, 멀렌 부총장., ???, 헤이너 총장, ???, ???.>

 

[헤이너 총장, 동아일보 인터뷰] “교회내 분란땐 예수님의 정직성에 비추어봐야”

 [동아일보 보도 전문 인용]

교계 총회장은 권력자 아닌 중재자 섬김의 리더십 발휘가 그 본분 - 스티브 헤이너 美컬럼비아대 신학대학원 총장

 

한국을 찾은 스티브 헤이너 총장은 “교회가 지도자 한 사람에게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권한과 책임을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미국 장로교에서 총회장이란 권력직이라기보다는 실제로 사역을 수행하는 목회자이자 중재자(Mediator)이다. 그 역할은 원만한 회의 진행과 여론수렴 및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있다. 목사와 장로가 돌아가면서 총회장을 맡는다. 여성 목사와 40대도 총회장이 될 수 있다.”미국장로교회(PCUSA)의 10대 신학교 중 하나인 184년 전통의 컬럼비아대 신학대학원 스티브 헤이너 총장은 4일 최근 해체 논란에 휩싸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태 등 한국 기독교계가 처한 현실을 미국 교계의 안목으로 어떻게 풀어갈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목사로 38년간 사역한 헤이너 총장은 하버드대에서 아랍과 히브리문학 석사과정을 마쳤고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대에서 구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11년간 교목으로 활동했다.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와 월드비전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4일 오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그를 인터뷰했다.

―한국 개신교회는 놀라운 성장에도 불구하고 목회자 세습, 물량주의, 타 종교와의 마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교회 안에는 언제나 돈 권력 등 유혹적 요소가 있었지만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 지도자 한 사람에게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권한과 책임을 나눠야 한다.”

―한국 교회 지도자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선출 과정에서 빚어진 논란을 세속 법정으로 가져가고, 변호사가 임시로 수장을 맡게 되는 사태로 번졌는데….

구체적인 사실을 몰라 언급하기 힘들지만 어떤 경우든 ‘정직성의 모델’이 된 예수님의 ‘섬기는 리더십’을 따라가야 한다. 미국 장로교회는 교단 내 사법제도가 잘돼 있어 문제를 ‘세상 법정’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중동에서 꾸란을 불태운 한 미국 목사에 대해 분노가 일고 있다.

“작은 교회에서 한 사람이 저지른 일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계로 확산됐다. 미국은 종교 다원주의를 지향하는 사회다. 다른 종교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통이 필요하다.”

동행한 데버러 멀린 부총장은 “우리 대학 커리큘럼의 목표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지구촌적 시각을 가진 목회자를 기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신제나 다름없는 한국 장로교회의 장로직에 비난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장로교회에는 문제점을 막기 위한 몇 가지 장치가 마련돼 있다. 당회에 참여하는 시무 장로는 3년 또는 6년에 한 번씩 반드시 1년의 안식년을 갖도록 돼 있으며 그 후 다시 교인들의 신임을 받아야 한다.”

―한국에서는 창업 목사를 ‘오너’, 후임 목사를 ‘최고경영자(CEO)’에 비유하는 얘기도 나온다.

“담임목사는 은퇴 후 원칙적으로 자신이 섬기던 교회에 참석하지 못 한다. 후임 목회자가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도록 협력하기 위해서다.”

―세계 10대 장로교회의 대부분이 한국 교회지만 한국에서는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신학과 신학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나는 오래전부터 ‘선교적인 교회(Missionary Church)’를 강조해 왔다. 사역과 신학이 공존하는 교회다. 이번에 한국과 중국 교회 및 신학교를 두루 방문하고 한국어를 비롯한 이중 언어로 된 목회학 박사과정과 박사후(後)과정을 도입하는 것도 이 같은 노력의 하나다.”

헤이너 총장 일행은 대전 전주 광주 포항 등의 교회와 신학교를 방문한 뒤 8일 중국으로 떠난다. 이번 방한에는 이 대학의 유일한 동양계 이사인 정인수 애틀랜타 연합교회 담임목사와 이 대학 한미목회연구소장 허정갑 교수, 김인식 전 미국 장로회총회 아시아선교담당 총무가 동행했다.

오명철문화전문기자 oscar@donga.com동아일보 & donga.com,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총장단 한국-중국 방문 [사진 화보-3]

<화보 계속> 콜롬비아 총장단, 한국-중국 방문 Columbia Seminary Presidential Trip to Korea and China, April 1-12, 2011

4월 6일 포항 중앙 교회 (담임 서임중 목사) 방문. Visiting Pohang Central Church, Korea

<4월 6일 헤이너 총장의 설교에 앞서 정인수 목사가 포항중앙교회 회중에게 헤이너 총장을 소개하고 있다.> Rev. Insoo Jung introducing President Hayner to Pohang Central Church congregation on April 6 Wednesday Evening Service.

<포항중앙교회를 방문한, 헤이너 총장이 서임중 포항중앙교회 담임목사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President Steve Hayner and Rev. Imjoong Suh, Senior Pastor of Pohang Central Presbyterian Church

Imjoong Suh, Stephen Hayner, Insoo Jung, Deborah Mullen, Insik Kim, Paul Huh

<총장단 일행이 포항중앙교회를 방문, 서임중 담임목사(왼쪽)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총장단이 자매결연 학교인 장신대를 방문, 헤이너 총장이 장신대 장영일총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Steve Hayner, President of Columbia Seminary and Youngil Chang, President of Presbyterian College and Theological Seminary, Seoul, Korea

<장신대를 방문, 총장단과 기념 촬영.>

<헤이너 총장의 말씀 선포> Hayner before Preaching at PCTS Chapel, Seoul, Korea

<기념 촬영> With faculty at PCTS, Seoul, Korea after chapel,  Standing right to Hayner is Prof. Kyumin Lee, Visiting Scholar of CTS, Fall 2011.

총장단 한국-중국 방문 [화보 뉴스-2]

<화보 계속> 콜롬비아 총장단, 한국-중국 방문 Columbia Delegates to Korea/China, April 1-12, 2011

<이동중인 기차 안에서. 앞에서 왼쪽 정인수 목사(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스테판 헤이너 총장, 두번째 줄에 김인식 목사, 드보라 멀렌 부총장.> On the fast train KTX (about 200 miles per hour)to Daejun: Insoo Jung (Board Member of CTS, Korean Community Presbyterian Church, Duluth), President Stephen Hayner, Insik Kim, and Dean Deb Mullen

<4일 호남 신학대(총장 차종순)를 방문, 총장단끼리 교류를 협의하고 있다.> Visiting Honam Theological Seminary and President Jongsoon Cha

<4일 헤이너 총장과 멀렌 부총장이 김경태 호남신학대 총장으로부터 호남신학대 캠퍼스 안에 있는 미국 남장로교 파송 선교사 묘지에서 이들의 한국 선교 헌신과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President Cha explaining history of Southern Presbyterian, U.S. at the missionary burial site on Honam campus

<호남 신학대학 캠퍼스에 조성되어 있는 미국 남장로교단 파송 선교사들의 묘지.>

<”그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이루었다.”는 묘비명을 가진 여성 선교사의 무덤.> “She has done what she could” Tombstone of Harriet Dodson (1886-1924), She died 3 years after working as a teacher in Kwangju area.

<첫돌을 갓 지나 사망한 선교사의 자녀 무덤.> Son of Sarah Thomas Henry Daniel, medical missionaries.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태어난 지 7년만에 사망한 선교사 자녀 묘비석.>  Philip Coddington is a son of CTS graduate, Mary Littlepage Lancaster Codington’ 48

<호남 신학대를 방문, 차종순 총장과 함께 기념 촬영한 콜럼비아 총장단 일행.> President Cha gave CTS delegates his personal tour of the Southern Presbyterian missionary complex in Kwangju area.

<아래 사진은 전주 한일장신대에서 설교를 인도하는 총장단 일행> Below pictures are taken from Hanil Theological Seminary, Junju, Korea

<김인식 목사> Rev. Insik Kim

<멀렌 부총장> CTS Academic Dean Deborah Mullen

<헤이너 총장> President Stephen Hayner

<허정갑 교수(콜럼비아 신학대 한미목회 연구소장)> Prof. Paul Huh, Director of Korean American Ministries

<정인수 목사(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담임)> Rev. Insoo Jung, Pastor of KCPC, Duluth

총장단 한국-중국방문. [화보 뉴스-1]

<화보> 콜롬비아 총장단, 한국-중국 방문 Delegates from CTS, trip to Korea/China,

2011년 4월 1 - 12일

<4월 2일 한국 명성 장로교회(담임 김삼환 목사)를 방문한 콜롬비아 신학대학원의 스테판 헤이너 총장, 드보라 멀렌 부총장, 미국 장로교단(PCUSA) 아태담당 총무 김인식 목사 –사진 왼쪽부터> Visiting MyungSung Presbyterian Church (Seoul, Korea) on Sunday, April 2.  We attended 1st of 6 services offered on any given Sunday.


<노량진 교회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총장단> Noryangjin Church (Rev. Shinwon Kang)


<헤이너 총장이 4월 3일 서울 노량진 교회를 방문, 오전 11시 주일 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옆에는 통역을 하고 있는 허정갑 교수.> President Hayner delivering Sunday morning sermon while Prof. Paul Huh translating it.


<노량진 교회 성도들과 친교의 인사를 나누는 헤이너 총장과 김인식 목사.> Greetings after morning service


<4월 3일 오후 7시, 명성장로교회 주일 저녁 예배에 참석한 총장단 일행. 헤이너 교수가 설교함.> Preaching at evening service, Myungsung Presbyterian Church (about  50,000 membership)


<4월5일 전주의 한일 장신대학교를 방문한 총장단이 한남대 창립자이자 초대 총장인 코라 앤트림 웨일랜드(한국명 고인애) 선교사 흉상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라 웨일랜드 선교사는 미국 남장로교 파송 선교사로 콜럼비아 신학대학원 출신이다. (1920출생~2007사망.) Posing next to Cora Wayland (1954-1979). She was the first president of Hanil Theological Seminary and graduate of CTS’ 64.

콜롬비아신학대 총장 일행, 예수병원 및 한일장신대 방문

헤이너 총장, “확실한 목적과 섬김설교

<사진설명: 오른쪽부터 허정갑 교수, 드보라 멀렌 부총장, 스테판 헤이너 총장, 권창영 원장, 김인식 목사, 정인수 목사.>

미국 콜롬비아 신학대(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총장을 비롯한 대학관계자와 미국장로교(PCUSA) 아시아 태평양 책임자를 역임한 김인식 목사가 예수병원(원장 권창영)과 한일장신대(총장 정장복)를 잇달아 방문했다.

          웨스트힐 장로교회 김인식 목사의 안내로 방한한 콜롬비아신학대의 스테판 헤이너 총장, 드보라 멀렌 부총장, 허정갑 교수(예배학, 한미목회연구소 소장), 정인수 이사(애틀랜타 한인 연합 장로교회 담임목사) 등 일행은 지난 4일 오후 5, 예수병원을 방문해 권창영 원장으로부터 예수병원의 현황과 국제의료협력단(NGO)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예수병원과 콜럼비아신학교와 협력방안을 논의한 후예수병원의 각종 첨단 의료장비와 의학박물관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콜롬비아 신학교의 하이너 총장은 “1898년에 미국 남장로교에서 설립해 지금까지 변함없는 의료와 봉사를 통해 주님의 손길로 쓰임을 받고 있는 예수병원 113년간의 사역에 경의를 표한다면서지역사회에서 의료와 선교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예수병원에 주님의 가호하심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콜롬비아 신학대 관계자들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 2일의 일정으로 한일장신대를 방문해 학교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콜롬비아 신학교 총장단이 한일장신대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0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해 11월 정장복 총장의 미국 방문에 대한답방형식으로 이루진 것. 이번 방문에서 총장단은 5일 학교현황에 대해 청취한 후, 학교 시설을 둘러보고 전체 예배에 함께 참여했다.

          정총장의 인도로 드린 이날 예배는 김인식 목사의 기도, 멀렌 부총장의 성경봉독, 헤이너 총장의확실한 목적의 섬김‘(Servants of a Sure Purpose)이라는 제하의 설교, 허정갑 목사의 설교 통역, 정인수 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스테판 헤이너 총장은 말씀을 통해어떤 일을 행할 때 보이지 않는 비전과 고통 때문에 쉽게 포기하는데,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분명한 소명의식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헤이너 총장은하나님의 분명한 부르심과 하나님을 향한 분명한 시각이 우리를 끝까지 달리게 할 것이라면서힘들 때 눈을 예수님께 돌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소명을 새롭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콜롬비아신학교 총장단은 예수병원과 한일장신대를 이외에 한남대와 호남신학대 등 한국의 기독교계열 대학과 기관을 잇달아 방문한 후 출국할 예정이다.

/김근태기자/ <*출처: 전북 중앙신문 2011 4 5일자 보도. 인터넷 링크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757>

“영적 재충전할 수 있는 엄마 품 같다”

“휴식과 함께 영적인 재충전의 기회가 되고 있다

CTS산하, ‘한미목회연구소’ 주최, ‘목회자 계속 교육’ 성황

미국 장로교(PCUSA) 남대서양/생수대회 한인 목회자들을 상대로 한 계속 교육(대회장 박성만 목사)이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콜롬비아 신학대학원(CTS) 산하 한미목회 연구소(KAM 소장 허정갑 교수)의 주최로 CTS 교내 헤링턴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목회자 계속교육은 뉴욕 신학대학 성서학 교수인 한진희 박사를 주강사로 초빙해 ‘성경 말씀의 단어 순서의 신비함(The Mystery of the Word Order)’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이와함께 특별 강사로 최훈진 목사(전 PCUSA총회 아시아 리더십 총무, 현 애틀랜타 한빛 장로교회 임시 목사)와 한명성 목사(루이비 한인 장로교회 담임)가 초빙됐다.

올해 목회자 계속 교육에는 조지아 콜럼부스 반석장로교회의 박성만 담임목사, 루이빌 한인 장로교회 한명성 목사 등 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테네시, 캐롤라이나 등 PCUSA 남대서양 지회 소속 한인 목사 20여명이 참석했다.

<한진희 박사가 5일 CTS 시청각 강의실에서 ‘목회자 계속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히브리 어순에서 ‘강조하고 싶은 말씀’에 대해 대해 강의하고 있다.>

이번 ‘목회자 계속 교육’에는 초빙 주강사 한진희 박사가 “듣는 마음을 주옵소서”(열왕기 상 3:9), “가라사대 하나님이 – 히브리어 어순의 특징”(창세기 1:3), “강조하고 싶은 말씀”(신명기 6:4), “아름다와라! – 먼저 할 말씀”(이사야 52:7), “모든 일을 질서있게 –순서있는 말씀”(고린도 전서 14:40) 등 5개 강의를 준비했다.

    최훈진 목사가 참가 목사들을 상대로 “New Form of Government”설명회를 준비했고, 한명성 목사는 “동성애와 성경”이라는 다소 민감한 쟁점에 대해 특강을 준비했다.

    계속 교육 참여 목사들과 행사 준비측은 5일 오후 애틀랜타 지역 명소인 지미 카터 전 대통령 기념관을 방문, 관광을 하며 친목을 도모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남대서양 여선교회(회장 이숙영 집사: 첫날 저녁 식사 제공), 버밍햄 한인 장로교회(담임 조용현 목사: 둘째날 아침식사 제공), 루이빌 한인장로교회(담임 한명성 목사: 둘째날 점심 식사 제공), 애틀랜타 한빛 장로교회(임시 담임, 최훈진 목사: 둘째날 저녁 식사 제공), AKPC(애틀랜타 한인 장로교회 협회: 셋째날 점심 식사), 콜럼부스 반석 장로교회(담임 박성만 목사: 셋째날 저녁 식사), 남대서양 남선교회 연합회(회장 오대기 장로:넷째날 점심식사), 애틀랜타 말씀사(대표 최석운 집사)등에서 후원했다.

    한인 목회자 계속교육은 미국 장로교(PC USA) 산하 콜럼비아 신학대학원의 직속 기관인 한미 목회 연구소(KAM)의 주최로 매년 한인 목회자들을 상대로 열리며 휴식과 교육, 친목도모를 통해 영적인 재충전을 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에서 식숙을 3박 4일동안 모두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지아의 J 모 목사는 “목회 일선에서 잠시 떨어져 나와, 10~20년전 목회학 과정 학생으로 다녔던 학교 캠퍼스에 돌아와 3박4일동안 조용히 휴식을 취하면서 밤에는 홀로 기도하고 낮에는 교육으로 영적인 재충전을 하고 있다”며 “목회현장에 헌신을 결심했던 초심을 다시 생각해보고, 근원 각지에서 오신 동료 목회자들과 목회고민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어 좋다 “고 소감을 밝혔다.

CTS의 한미 목회 연구소 측은 “현장 한인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들의 치열한 고민과 필요에 부응하고 반영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내용을 갖춰, 목회자 여러분들이 ‘목회자 계속 교육’에 오면 짧은 기간이지만 CTS가 영적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엄마의 품’같은 친정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